일본어과외, 어떻게 시작하나요?
일본어 학습은 목표 설정이 절반입니다. 내신·수능·자격·활용 중 무엇이 목표인지에 따라 커리큘럼이 달라지므로, 무료 상담에서 방향부터 함께 정합니다.
과정별 일본어 커리큘럼
중등 일본어
히라가나·가타카나와 발음·기초 어휘와 인사 표현·조사와 기본 문형 등을 다룹니다. 문자와 발음을 확실히 다진 뒤 문형을 회화로 연결해, 제2외국어 내신과 말하기 자신감을 함께 잡습니다.
중등 일본어 과정은 「히라가나·가타카나와 발음」에서 출발해 「기초 어휘와 인사 표현」, 「동사 활용(ます형·て형)」를 거쳐 「학교 내신 대비」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앞 단원의 개념이 뒤 단원의 도구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단원별 난이도 체감은 학생마다 다르지만 「동사 활용(ます형·て형)」 구간에서 누적 공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1:1 수업은 여기를 기준점 삼아 앞뒤 단원을 오가며 구멍을 메웁니다.
고등 일본어
문자·발음 완성과 기초 문법·동사·형용사 활용 심화·독해와 청해 등을 다룹니다. 내신 제2외국어와 JLPT 자격을 병행 설계할 수 있어, 목표(내신·자격·회화)에 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합니다.
「문자·발음 완성과 기초 문법」 → 「동사·형용사 활용 심화」 → 「JLPT N5~N3 대비」 → 「일상 회화 확장」. 고등 일본어의 큰 흐름입니다. 학교 진도는 이 순서로 가지만, 보완 수업은 학생이 무너진 지점부터 거꾸로 잡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원별 난이도 체감은 학생마다 다르지만 「JLPT N5~N3 대비」 구간에서 누적 공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1:1 수업은 여기를 기준점 삼아 앞뒤 단원을 오가며 구멍을 메웁니다.
성인 일본어
문자·발음 기초·여행·일상 회화·비즈니스 일본어 입문 등을 다룹니다. 성인 학습자는 목적(여행·업무·자격)이 뚜렷한 만큼, 첫 상담에서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최단 경로로 진행합니다.
「문자·발음 기초」 → 「여행·일상 회화」 → 「JLPT 자격 대비(N5~N2)」 → 「독해·작문」. 성인 일본어의 큰 흐름입니다. 학교 진도는 이 순서로 가지만, 보완 수업은 학생이 무너진 지점부터 거꾸로 잡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원별 난이도 체감은 학생마다 다르지만 「JLPT 자격 대비(N5~N2)」 구간에서 누적 공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1:1 수업은 여기를 기준점 삼아 앞뒤 단원을 오가며 구멍을 메웁니다.
일본어과외 비용
과외비 기준표 (주 횟수 기준)
| 과정 | 주 1회 | 주 2회 |
|---|---|---|
| 초등 | 월 12만원~22만원 | 월 25만원~38만원 |
| 중등 | 월 22만원~32만원 | 월 29만원~47만원 |
| 고등 | 월 25만원~36만원 | 월 33만원~53만원 |
| 고3 | 월 28만원~40만원 | 월 37만원~59만원 |
과목·지역·선생님 경력에 따라 범위 안에서 달라지며, 방문·화상 방식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학생 상황 확인 후 상담에서 확정됩니다.
방문과 화상, 어떻게 고르나요?
일본어과외는 방문(대면)·화상 어느 쪽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집중 스타일과 가정 일정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 방문 — 선생님이 학생의 집이나 약속 장소로 직접 방문해 1:1 대면으로 수업합니다.
- 방문 — 이동 없이 익숙한 환경에서 수업해 저학년·집중력이 약한 학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 방문 — 교재·오답노트를 함께 펼쳐놓고 즉석에서 손으로 짚어주는 밀착 지도가 강점입니다.
- 화상 — 줌 등 화상 도구와 태블릿 판서로 실시간 1:1 수업을 진행합니다.
- 화상 — 이동 시간이 없어 일정 운영이 자유롭고, 지역과 무관하게 과목별로 더 잘 맞는 선생님을 고를 수 있습니다.
- 화상 — 수업 화면·필기를 저장해 복습 자료로 쓸 수 있는 것도 화상 수업의 장점입니다.
이런 고민이라면
“학원은 다니는데 성적이 안 움직여요.” 상담에서 가장 흔한 첫마디입니다. 단체 수업은 이해를 확인하지 않은 채 진도가 흘러가기 때문에, 조용히 앉아만 있어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일본어과외에서는 매 수업 이해 확인이 기본이라 이 문제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최근 시험지를 함께 보면 답이 나옵니다. 틀린 문제의 단원 분포를 보면 공백이 시작된 지점이 보이고, 수업은 그 지점부터 설계됩니다.
“애가 질문을 못 해요.” 여럿 앞에서 손을 못 드는 학생도 1:1에서는 다릅니다. 선생님과 둘뿐인 환경에서는 모른다고 말하는 데 드는 용기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학기 흐름에 맞춘 수업 설계
- 학기 초(3·9월) — 진단으로 출발점을 확인하고 학기 목표를 합의하는 시기입니다.
- 중간·기말 4주 전 — 학교별 시험 범위 확정에 맞춰 기출 유형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 시험 직후 — 오답 원인 분석이 다음 성적을 만듭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짚는 것이 1:1의 장점입니다.
- 방학 — 부족 단원 보완과 다음 학기 선행의 균형을 학생 상태에 맞춰 설계합니다.
수업 사이, 이렇게 공부하면 좋습니다
- 공부 시작 전에 그날 목표를 한 줄로 적고 시작합니다.
- 일본어 문제 풀이는 채점보다 "왜"를 적는 데 시간을 씁니다.
- 학교 수업 필기는 그날 안에 한 번 다시 봅니다.
- 쉬는 요일을 정해두는 것도 꾸준함의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