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과외, 이렇게 진행됩니다
- 줌 등 화상 도구와 태블릿 판서로 실시간 1:1 수업을 진행합니다.
- 이동 시간이 없어 일정 운영이 자유롭고, 지역과 무관하게 과목별로 더 잘 맞는 선생님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수업 화면·필기를 저장해 복습 자료로 쓸 수 있는 것도 화상 수업의 장점입니다.
어떤 학생에게 잘 맞나요?
일정이 빡빡한 학생, 지역에 원하는 과목 선생님이 없는 경우라면 화상이 답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서 공유와 화면 녹화 복습까지, 도구는 이미 충분히 좋아졌습니다.
화상 수업 환경, 이렇게 준비하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노트북 또는 태블릿, 화상 도구(줌 등), 필기 공유 환경 정도입니다. 태블릿 판서는 선생님 화면에 실시간 표시되어 종이 위에서 짚어주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수업 화면과 필기는 저장해 복습 자료로 쓸 수 있고, 수업 리포트와 함께 남아 학부모가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도 좋습니다. 첫 수업 전에 접속 테스트로 환경 점검을 도와드립니다.
화상과 방문, 비교해서 고르세요
방문·화상은 우열이 아니라 성향 문제입니다. 시작 후 학생 반응을 보고 방식을 조정할 수도 있으니,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비용 기준 (방식 무관 동일)
과외비 기준표 (주 횟수 기준)
| 과정 | 주 1회 | 주 2회 |
|---|---|---|
| 초등 | 월 12만원~22만원 | 월 25만원~38만원 |
| 중등 | 월 22만원~32만원 | 월 29만원~47만원 |
| 고등 | 월 25만원~36만원 | 월 33만원~53만원 |
| 고3 | 월 28만원~40만원 | 월 37만원~59만원 |
과목·지역·선생님 경력에 따라 범위 안에서 달라지며, 방문·화상 방식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학생 상황 확인 후 상담에서 확정됩니다.
이런 고민이라면
“학원은 다니는데 성적이 안 움직여요.” 상담에서 가장 흔한 첫마디입니다. 단체 수업은 이해를 확인하지 않은 채 진도가 흘러가기 때문에, 조용히 앉아만 있어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화상과외에서는 매 수업 이해 확인이 기본이라 이 문제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최근 시험지를 함께 보면 답이 나옵니다. 틀린 문제의 단원 분포를 보면 공백이 시작된 지점이 보이고, 수업은 그 지점부터 설계됩니다.
“애가 질문을 못 해요.” 여럿 앞에서 손을 못 드는 학생도 1:1에서는 다릅니다. 선생님과 둘뿐인 환경에서는 모른다고 말하는 데 드는 용기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과외맵 매칭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 학교·학년·고민 지점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 후보 제안 — 조건에 맞는 선생님을 골라 제안
- 진단·설계 — 첫 수업에서 공백을 확인하고 계획 확정
- 피드백 루프 — 매 수업 리포트로 방향을 조정
학기 흐름에 맞춘 수업 설계
- 학기 초(3·9월) — 진단으로 출발점을 확인하고 학기 목표를 합의하는 시기입니다.
- 중간·기말 4주 전 — 학교별 시험 범위 확정에 맞춰 기출 유형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 시험 직후 — 오답 원인 분석이 다음 성적을 만듭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짚는 것이 1:1의 장점입니다.
- 방학 — 부족 단원 보완과 다음 학기 선행의 균형을 학생 상태에 맞춰 설계합니다.
수업 사이, 이렇게 공부하면 좋습니다
- 수업 직후 10분 복기 — 그날 배운 것을 학생이 스스로 요약하게 합니다.
- 오답노트는 문제 복사보다 "왜 틀렸는지 한 줄"이 핵심입니다.
- 전 과목 공부는 몰아서 길게보다 매일 짧게가 낫습니다.
- 시험 2~3주 전부터는 새 진도 대신 기출 유형 반복으로 전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