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지구과학과외, 이렇게 진행됩니다
- 줌 등 화상 도구와 태블릿 판서로 실시간 1:1 수업을 진행합니다.
- 이동 시간이 없어 일정 운영이 자유롭고, 지역과 무관하게 과목별로 더 잘 맞는 선생님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수업 화면·필기를 저장해 복습 자료로 쓸 수 있는 것도 화상 수업의 장점입니다.
어떤 학생에게 잘 맞나요?
일정이 빡빡한 학생, 지역에 원하는 과목 선생님이 없는 경우라면 화상이 답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서 공유와 화면 녹화 복습까지, 도구는 이미 충분히 좋아졌습니다.
화상 수업 환경, 이렇게 준비하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노트북 또는 태블릿, 화상 도구(줌 등), 필기 공유 환경 정도입니다. 태블릿 판서는 선생님 화면에 실시간 표시되어 종이 위에서 짚어주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수업 화면과 필기는 저장해 복습 자료로 쓸 수 있고, 수업 리포트와 함께 남아 학부모가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도 좋습니다. 첫 수업 전에 접속 테스트로 환경 점검을 도와드립니다.
화상과 방문, 비교해서 고르세요
방문·화상은 우열이 아니라 성향 문제입니다. 시작 후 학생 반응을 보고 방식을 조정할 수도 있으니,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지구과학 과정별 커리큘럼
고등 지구과학 — 핵심 단원
고등 지구과학의 뼈대가 되는 단원 목록입니다. 전 단원을 훑기보다, 진단에서 드러난 약한 단원부터 골라 메우는 편이 빠릅니다.
자료 해석형 문항 비중이 높아 그림·그래프 판독 훈련을 중심으로, 개념 암기와 기출 자료 분석을 병행합니다.
흐름으로 보면 고등 지구과학은 「고체 지구(판구조론·지질·광물)」로 시작해 「유체 지구(대기와 해양·기상)」·「해수의 순환과 상호작용」를 지나 「지구과학Ⅱ 행성의 운동·천체 관측」에서 마무리됩니다. 중간 단원 하나가 비면 그 뒤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구조입니다.
경험적으로 「유체 지구(대기와 해양·기상)」 부근에서 학습 속도가 갈립니다. 이 구간을 학생이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들어 두면 「지구과학Ⅱ 행성의 운동·천체 관측」까지의 부담이 크게 줄어, 진단에서 이 구간 이해도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시험 관점에서는 「지구과학Ⅱ 지구 구성 물질·지질 조사」 계열 문항이 변별 포인트가 되는 경우가 많아, 개념 정리 후 반드시 학교 기출 유형으로 적용 훈련까지 이어갑니다.
중학교 과정에서는 통합 '과학' 과외에서 지구과학 영역을 다룹니다.
비용 기준 (방식 무관 동일)
과외비 기준표 (주 횟수 기준)
| 과정 | 주 1회 | 주 2회 |
|---|---|---|
| 초등 | 월 12만원~22만원 | 월 25만원~38만원 |
| 중등 | 월 22만원~32만원 | 월 29만원~47만원 |
| 고등 | 월 25만원~36만원 | 월 33만원~53만원 |
| 고3 | 월 28만원~40만원 | 월 37만원~59만원 |
과목·지역·선생님 경력에 따라 범위 안에서 달라지며, 방문·화상 방식에 따른 차등 없이 동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학생 상황 확인 후 상담에서 확정됩니다.
이런 고민이라면
“학원은 다니는데 성적이 안 움직여요.” 상담에서 가장 흔한 첫마디입니다. 단체 수업은 이해를 확인하지 않은 채 진도가 흘러가기 때문에, 조용히 앉아만 있어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화상 지구과학과외에서는 매 수업 이해 확인이 기본이라 이 문제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최근 시험지를 함께 보면 답이 나옵니다. 틀린 문제의 단원 분포를 보면 공백이 시작된 지점이 보이고, 수업은 그 지점부터 설계됩니다.
“애가 질문을 못 해요.” 여럿 앞에서 손을 못 드는 학생도 1:1에서는 다릅니다. 선생님과 둘뿐인 환경에서는 모른다고 말하는 데 드는 용기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과외맵 매칭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 학교·학년·고민 지점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 후보 제안 — 조건에 맞는 선생님을 골라 제안
- 진단·설계 — 첫 수업에서 공백을 확인하고 계획 확정
- 피드백 루프 — 매 수업 리포트로 방향을 조정
학기 흐름에 맞춘 수업 설계
- 학기 초(3·9월) — 진단으로 출발점을 확인하고 학기 목표를 합의하는 시기입니다.
- 중간·기말 4주 전 — 학교별 시험 범위 확정에 맞춰 기출 유형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 시험 직후 — 오답 원인 분석이 다음 성적을 만듭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짚는 것이 1:1의 장점입니다.
- 방학 — 부족 단원 보완과 다음 학기 선행의 균형을 학생 상태에 맞춰 설계합니다.
수업 사이, 이렇게 공부하면 좋습니다
- "이해했다"의 기준은 "설명할 수 있다"로 잡습니다.
- 지구과학 취약 단원은 주 단위로 하나씩만 목표로 잡아야 지치지 않습니다.
- 모르는 문제는 15분 이상 붙잡지 말고 표시해 뒀다가 수업에서 해결합니다.
- 주말 1회는 그 주 전체 복습으로 흐름을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