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과외, 이렇게 진행됩니다
- 선생님이 학생의 집이나 약속 장소로 직접 방문해 1:1 대면으로 수업합니다.
- 이동 없이 익숙한 환경에서 수업해 저학년·집중력이 약한 학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 교재·오답노트를 함께 펼쳐놓고 즉석에서 손으로 짚어주는 밀착 지도가 강점입니다.
어떤 학생에게 잘 맞나요?
이동 없이 집에서 받는 방문 수업은 수업 전후 낭비 시간이 없습니다. 밀착 관리가 필요하거나 학습 습관을 처음 잡는 학생이라면 방문 방식이 잘 맞는 편입니다.
방문 수업 커버리지
방문 수업은 선생님 이동권 안에서 매칭됩니다. 수도권·광역시는 대부분 지역에서 방문 선생님 풀이 형성되어 있고, 그 외 지역은 화상 병행으로 선택 폭을 보완합니다. 방문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지역 확인 후 바로 안내합니다.
이동 시간·거리도 수업의 일부입니다. 같은 동네 또는 인접 생활권 선생님을 우선 제안해 지각·피로 변수를 줄이고, 정기 일정이 무너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방문과 화상, 비교해서 고르세요
방문·화상은 우열이 아니라 성향 문제입니다. 시작 후 학생 반응을 보고 방식을 조정할 수도 있으니,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비용 기준 (방식 무관 동일)
과외비 기준표 (주 횟수 기준)
| 과정 | 주 1회 90분 | 주 2회 90분 |
|---|---|---|
| 초등 | 월 207,000원~300,000원 | 월 384,000원~570,000원 |
| 중등 | 월 231,000원~330,000원 | 월 432,000원~630,000원 |
| 고등 | 월 261,000원~360,000원 | 월 492,000원~690,000원 |
| 고3 | 월 276,000원~390,000원 | 월 522,000원~750,000원 |
월 수업료이며 회당 90분, 주 1회=월 4회, 주 2회=월 8회 기준입니다. 횟수·회당 시간·과목 수에 따라 범위 안에서 정해지고, 지역이나 방문·화상 방식에 따른 차등은 없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이런 고민이라면
“학원은 다니는데 성적이 안 움직여요.” 상담에서 가장 흔한 첫마디입니다. 단체 수업은 이해를 확인하지 않은 채 진도가 흘러가기 때문에, 조용히 앉아만 있어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방문과외에서는 매 수업 이해 확인이 기본이라 이 문제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최근 시험지를 함께 보면 답이 나옵니다. 틀린 문제의 단원 분포를 보면 공백이 시작된 지점이 보이고, 수업은 그 지점부터 설계됩니다.
“애가 질문을 못 해요.” 여럿 앞에서 손을 못 드는 학생도 1:1에서는 다릅니다. 선생님과 둘뿐인 환경에서는 모른다고 말하는 데 드는 용기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과외맵 매칭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 학교·학년·고민 지점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 후보 제안 — 조건에 맞는 선생님을 골라 제안
- 진단·설계 — 첫 수업에서 공백을 확인하고 계획 확정
- 피드백 루프 — 매 수업 리포트로 방향을 조정
학기 흐름에 맞춘 수업 설계
- 학기 초(3·9월) — 진단으로 출발점을 확인하고 학기 목표를 합의하는 시기입니다.
- 중간·기말 4주 전 — 학교별 시험 범위 확정에 맞춰 기출 유형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 시험 직후 — 오답 원인 분석이 다음 성적을 만듭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짚는 것이 1:1의 장점입니다.
- 방학 — 부족 단원 보완과 다음 학기 선행의 균형을 학생 상태에 맞춰 설계합니다.
수업 사이, 이렇게 공부하면 좋습니다
- "이해했다"의 기준은 "설명할 수 있다"로 잡습니다.
- 전 과목 취약 단원은 주 단위로 하나씩만 목표로 잡아야 지치지 않습니다.
- 모르는 문제는 15분 이상 붙잡지 말고 표시해 뒀다가 수업에서 해결합니다.
- 주말 1회는 그 주 전체 복습으로 흐름을 연결합니다.